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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시티 중식당 감당 GAMDANG 최고임

브리즈번 감당 재방문 후기 ㅋㅋㅋ 두번째로 브리즈번 왔다.당연히 들러야 하는 식당? 바로 감당(Gamdang). 예전에 갔다가 너무 만족스러워서 이번에도 또 들렀다.이번엔 메뉴를 좀 다르게 (?) 시켜봤다.탕수육 !!!!!아니… 중 짜로 시켰는데 양도 많고 겉은 바삭바삭 하고 맛나더라. 소스도 너무 쎄지 않고 적당했음!!!!브리즈번 사는 한국인들은 좋겠다….낮에 열자 마자 갔눈데도 이미 5팀은 앉아있었고. 모두 우리처럼 탕수육에 다른 메인 하나 시켜서 나눠먹더라 ㅋㅋ. 탕수육양이 많고 맛난다 진심간짜장 (곱빼기) 3불만 더 내면 곱빼기라 시쿘는데 ㅋㅋㅋ 양 정말 어마어마하게 많더라 ㄱ애들레이드에는 간짜장이 없다ㅠㅠㅠ 여기 간짜장 저번에 먹었을때보다 더 맛있더라. 아직도 약간 단맛이 있지만 저번보다 덜함!..

호주 생활 팁 2025.08.16

한국 간호사 vs 호주 간호사 – 연봉·워라밸·근무환경 비교 후기

오늘은 호주에서 간호사로 일했던 경험과, 지금 의사로 일하며 다시 바라본 관점까지 솔직하게 적어보려고 한다내가 한국 대형병원 중환자실에서 간호사로 일했었고, 호주에 와서 간호사 일을 하다가 지금은 의사로 일하고 있다.그래서 이 글은 ‘호주 간호사 현실이 진짜 어떻냐’는 질문에 가장 현실적인 답변이 될 것 같다.1. 호주 간호사 연봉 – 시급과 수당가장 많이 물어보는 게 바로 돈이다 (당연하지만)결론부터 말하면, 한국과 비교하면 월급 차이가 꽤 크다.아래는 South Australia 퍼블릭 병원 기준 2025년 연간 급여 테이블이다.(풀타임, 세전 기준)https://www.sahealth.sa.gov.au/wps/wcm/connect/969a24bf-c95d-4ba1-b4c7-5dd7e83d794b/O..

호주 간호사·의사를 위한 IELTS vs OET – 어떤 시험이 더 유리할까?

오늘은 호주 간호사나 의사로 이민 준비하는 사람들이 제일 많이 물어보는 질문에 대해 써볼까 한다.바로 ‘IELTS랑 OET 중에 뭐가 더 나을까?’ 이거다.나는 IELTS 시험을 (엄청나게…..많이…) 봤고, 그 점수로 여러 서류를 진행했다.OET는 내가 직접 치르진 않았지만, 준비 과정에서 꽤 자세히 비교해보고, 주변 동료들 후기도 많이 들었다.오늘 이 글은 내 경험, 온라인 정보, 그리고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솔직하게 적어본다.1. IELTS – 가장 보편적인 시험IELTS (International English Language Testing System) 는 영어권 국가에서 유학, 취업, 이민할 때 제일 많이 쓰인다.호주 간호사 그리고 의사 등록에도 기본적으로 인정받는다.시험 구성 • Listen..

호주에서 의사 되는 법 – 의대부터 취업까지 현실 가이드

오늘은 호주에서 의사가 되려면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내가 알고 있는 정보와 일부는 내 경험을 바탕으로자세히 정리해본다많이들 ‘어떻게 의사 되냐’고 물어보는데, 생각보다 간단하면서도 긴 여정이다호주 영주권자/시민권과 해외 출신(IMG) 지원자의 조건도 달라서, 미리 계획이 필요하다1. 호주 의대 입학 트랙 – 학부 과정 vs 의전원호주 의대는 크게 두 가지 트랙으로 나뉜다*학부 과정 (Undergraduate Entry)고등학교 졸업 직후 바로 지원할 수 있는 방식.과거에는 많은 대학이 학부 과정(Bachelor of Medicine, Bachelor of Surgery – MBBS)을 운영했지만,최근에는 점점 의전원(Graduate Entry) 체계로 바뀌고 있다주요 특징 • 과정 기간: 5~6년..

호주 병원 문화 충격 TOP5 – 의사로 일하며 놀랐던 것들

오늘은 내가 호주 병원에서 의사로 일하면서 놀랐던 문화 차이를 말해볼까 한다.나는 한국에서는 대형병원 ICU에서 간호사로 일했었는데, 그때와 비교해도 정말 많이 다르다 (오래전이긴 하지만 그래도 그때도 EMR을 썼었고, 다큐먼트도 EMR에 기록했다.의사의 기록도 볼수있고)1. 팀워크가 모든 일의 중심한국 ICU에서도 팀이 협력은 했지만, 결정 과정은 보통 주치의나 상급자의 지시가 중심이었다.호주는 팀워크의 비중이 훨씬 더 크다. • 내가 일하는 병원은 내과 병동에서 매일 다 같이 모여 회의를 한다. • Occupational Therapist, 간호사, Physio, Social Worker, Dietitian, 의사가 모여 환자 상태와 discharge 계획을 논의한다. • 약사는 회진에 같이 오지는 ..

호주 병원 General Medicine Short Stay(내과병동)에서 일하는 하루

오늘은 내가 호주 병원에서 General Medicine Short Stay Unit에서 일하는 하루에 대해 적어볼까함 여기는 시프트 근무라 보통 2일에서 3일 연속으로 일하고 2~3일 쉬는 패턴이다.근무 시간은 아침 8시에 시작해서 밤 9시에 끝난다.13시간…………처음에는 이 스케줄이 꽤 빡세다고 느꼈는데, 하다 보니 연속 근무하고 연속으로 쉬는 게 마음 편할 때도 있다.하지만 너무 피곤함General Medicine Short Stay?간단히 말하면, 여기 Short Stay는 경증중등도 환자들이 24-72시간 정도만 입원하는 병동이다.응급실에서 입원하는 경우들이다 다들. 주로 보는 환자들은 • Cellulitis • COPD exacerbation • decompensated heart failu..

호주에서 집사기 절차 5 – Settlement 준비와 진행

오퍼 수락과 계약서 사인이 끝났다고 해서 집 구매가 끝난 건 아니다.이제부터 Settlement(세틀먼트) 라는게 기다리고 있다....Settlement는 한마디로 잔금 납부 + 서류 처리 + 소유권 이전 + 최종 점검. 을 한 번에 마무리하는 단계다.이 기간에 놓치는 부분이 있으면 Settlement 연기나 위약금 발생, 심하면 계약 파기까지 갈 수 있다.그래서 이 과정이 사실상 가장 긴장되고 중요한 단계다. Settlement 기간이란?보통 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90일 사이로 정해진다.Settlement 날짜는 처음 계약할 때 매도인과 협의해서 계약서에 명시된다. 나는 한 4 주뒤로 세틀먼트 잡았었다 (내가 오퍼종이 쓸때 써야함. 언제 세틀먼트 원하는지) 예시:계약일: 2025년 2월 1일Sett..

한국간호사에서 호주 의대 /호주 의전원 준비까지 - 내가 선택한 이유와 현실적인 조언 (댓글에 대한 답변 드립니다)

이 글은 최근 비밀 댓글로 남겨주신 질문에 대한 답변을여기 공유드립니다. 혹시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께도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먼저 글을 읽으면서 정말 많이 공감했습니다 저 역시 간호사로 일하면서, 매일 환자를 가장 가까이에서 돌보고도 마지막 결정과 책임은 항상 다른 사람의 몫이라는 점에 아쉬움이 있었어요.간호사라는 직업이 환자에게 정말 중요한 역할이라는 점에는 조금도 의문이 없습니다. 하지만 전 시간이 지날수록 내가 직접 꼼꼼히 환자 검진하고, 진단하고, 치료 계획을 세우고, 그 결정에 끝까지 책임지는 역할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점점 더 커졌습니다 (전 왜 그렇게 order medication 할수 있는 권리가 있는 의사가 부러웠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그래서 호주 의전원을 선택하게 되었습..

호주에서 집사기 절차 4 – 오퍼(Offer) 넣고 협상하기

마음에 드는 집을 인스펙션까지 다 보고 나면, 이제 본격적으로 오퍼(구매 제안)를 넣는 단계로 넘어간다.호주는 그냥 말로 “살게요” 하는 게 아니라, 무조건 서면으로 제안서를 내고 조건을 조율해야 한다. 서면 오퍼종이는 인스펙션 갔을때 받아오면 된다. 주마다 규칙이 조금씩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두 가지 판매 방식이 있다.1. Private Treaty (사적 매매)가장 흔하게 쓰는 방식이다.판매자가 원하는 가격을 걸어두면, 구매자가 서면으로 가격과 조건을 제안한다. • 중개인이 주는 Offer Form에 원하는 가격이랑 조건을 적는다. • 판매자가 오퍼를 받아들이면 계약서에 사인하고, 보통 집값의 5~10% 정도 계약금을 낸다. 나는 처음엔 10% 두번째엔 7% 냈다. 크게 문제는 없는듯 하다 몇퍼센트..

호주에서 집사기 절차 3 – 오픈인스펙션 /집 보러다니기

마음에 드는 지역과 집 종류가 어느 정도 정해졌으면, 이제 직접 집을 보러 다닐 차례다.호주에서 집을 구할 때 가장 많이 쓰는 사이트와 앱은 아래와 같다.어디서 집을 알아보나? • https://www.realestate.com.au호주에서 가장 대형 부동산 플랫폼 • https://Domain.com.au Domain.com.au | Real Estate & Properties For Sale & RentSearch houses & apartments for Sale & Rent. Find real estate agents & auction results. Create home alerts & read Australian property market news on Domain.www.domain.co..

[호주 간호사] 애들레이드 UniSA 2년 다니고 간호사

한국에서 간호학과 4년제 졸업했다. 한국 3차병원에서 몇 년 일했다. 그리고 그만두고 영어 준비좀 하고 호주로 와서 여기까지 왔네. 처음에는 컨설팅 알아봤다.그러다가 결국그냥 혼자 준비했다.UniSA 2년 과정University of South Australia 2년짜리 학사 과정으로 갔다. Graduate Entry Bachelor of Nursing 과정이다. 한국에서 간호학 학위 있으면 지원할 수 있다. 한국 대학교때거를 인정받음. 지원 조건 • 한국 간호학과 졸업 • 간호사 면허증 • IELTS Academic 6.5 (그때는 그랬다. 그리고 졸업전까지 7.0)제출한 서류 • 졸업증명서 • 성적증명서 • 간호사 면허증 • IELTS 성적표영어 점수 준비가 힘들었다. 필리핀 에서 학원 다니면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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